
레벨 인피니트는 28일 시프트업이 개발한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에 신규 SSR 니케 '프리카'와 스토리 이벤트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신규 스토리 이벤트 '비터 스파이스(BITTER SPICE)'도 개방된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아니스가 빠진 후 티티스타 활동을 이어가는 프리카와 민트가 갈등을 겪는 가운데, 컴백을 앞두고 신곡 작업까지 난항에 빠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와 함께 과거 이벤트 스토리를 다시 볼 수 있는 아카이브에는 비행 운용 부대 오버 더 호라이즌 스쿼드와 '승리의 날개 호'의 이야기를 담은 '오버 더 호라이즌(OVER THE HORIZON)'이 추가된다.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벤트도 이어진다. 오는 6월4일까지는 누적 피해량 랭킹에 도전하는 '솔로 레이드 시즌 37'이 개방되며, 6월5일부터 7일까지 지휘관 5명이 협동해 보스를 상대하는 '협동 작전'이 기간 한정으로 운영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