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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크 레이더스', 협동 PvE 이벤트 '공동 경계' 시작

(제공=넥슨).
(제공=넥슨).
넥슨(공동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에 신규 이벤트 '공동 경계(Shared Watch)'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동 경계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PvE 이벤트로, 이용자들이 서로 힘을 합쳐 강력한 기계 생명체 '아크'에 맞서 싸우는 협동의 재미를 담는다. 아크에 피해를 입히는 등 파괴하는 데 기여해 얻은 경험치로 '메릿(Merit)'을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메릿으로 '슬러거' 의상, '레이더 토큰', '비타 스프레이' 설계도와 '꼬꼬 모자' 등 총 21종의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지난 2025년 겨울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기간 한정 환경 조건 '콜드 스냅(Cold Snap)'을 영구적으로 추가한다. 이제 이용자들은 언제든지 원할 때 '콜드 스냅' 환경 조건을 선택해 혹한과 눈보라가 몰아치는 전장에 진입할 수 있다. '콜드 스냅' 환경에서 외부에 오래 노출될 경우 지속적인 피해를 입는 동상 효과가 적용되어 생존을 위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며, 눈 덮인 환경에서만 등장하는 '캔들베리 덤불'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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