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게임 개발업체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이 모바일 축구 게임 2002 월드컵 축구를 개발, 9일부터 LG텔레콤 019 망을 통해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
이 게임은 VM(버추얼 머신) 기술로 개발됐으며, 게이머는 핸드폰에 다운로드받아 싱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게임을 시작하면 축구송(The name of the Game)이 울리고 골 넣기에 성공하면 호루라기 소리가 나오고, 실패하면 핸드폰이 진동한다.
게임빌은 월드컵 5월 31일까지 이벤트를 개최하고, 2002 월드컵 축구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월드컵 기념 주화 4종 세트를 상품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