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협회는 '글로벌 게임 코리아'라는 비전 아래 ▲2010년 수출 20억불 조기 달성 ▲생활공감형 기능성 게임 육성 ▲선순환적 산업발전 모형 창출 등 3대 목표를 설정했다.
김정호 회장은 3대 목표를 뒷받침할 세부적인 사업들도 소개하였는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수문화프로젝트 추진, 게임산업의 세제 및 법제도 선진화, 기능성 게임 엑스포 개최, 중소 기업 및 모바일 특별기구 구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전임 권준모 회장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공로패가 수여되었으며, 4기 협회와 함께할 산업진흥, 법제도, 게임문화 등 각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명지대 김정운 교수 등 10명의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