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누적 830만 다운로드를 기록중인 '미니게임천국' 시리즈의 최신판인 '미니게임천국4'는 오는 29일부터 KTF와 LG텔레콤, 30일부터 SK텔테콤을 통해 서비스된다.
'미니게임천국4 모바일 게임 리그' 개인전은 게임 다운로드 후 '랭킹 도전 게임'을 통해 손쉽게 참가할 수 있다. '랭킹 도전 게임'에 참가한 유저 가운데 각 도전 게임 별 1위에게는 문화상품권 10만원권을 지급하며 최다 도전자에게는 '미니게임천국4' 캐릭터 용품을 선물한다.
'미니게임천국4 모바일 게임 리그' 학교대항전은 학교끼리 랭킹을 경쟁하는 방식으로 게임 다운로드 후 학교 대표로 1명만 '학교 등록하기'를 한 후 나머지 친구들은 그 학교명으로 랭킹등록을 하면 참가할 수 있다. 같은 이름으로 등록한 학교 중에 참가자 순으로 순위를 선정하고, 1위부터 5위까지 랭크된 학교를 대상으로 전교생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선물한다. 학교대항전은 직장, 학원, 동아리 등 단체 간식이 배달될 수 있는 모임이면 어디나 참여할 수 있다.
컴투스 채문기 국내마케팅팀장은 "매 시리즈마다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유저분들 덕분에 미니게임천국4를 선보이게 됐다"며 "국민 모바일 게임에 어울리는 재미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 온 미니게임천국4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 '미니게임천국4'를 다운로드 받는데 소모되는 비용은 정보이용료 3000원 포함, SK텔레콤 5765원, KTF 5100원, LGT 5600원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