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사커'는 중국 모바일게임 개발사 'Touch Tao'가 자체 개발한 M3D 물리 엔진을 탑재해 기존 모바일 3D 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리얼 3D 연출로 PC나 비디오게임의 3D 그래픽 수준을 구현해내며 호평 받고 있다.
'위너스사커'에서는 오버헤드킥, 발리슛, 마르세유턴, 바디스위브 등 실제 축구의 고급 기술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3D의 묘미를 살려 360도 회전하는 화면 연출이 압권이다. 또한 뛰어난 그래픽과 함께 게임 내에서 운용할 수 있는 전세계 112개의 가상 팀 데이터로 대규모 경기 환경을 구현했다. 등장 선수 역시 2670명에 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정통 축구 모바일게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빌은 이미 국내에서 게임로프트의 '스플린터셀', 팝캡의 '처즐', 반다이남코게임스의 '괴혼' 등 유명 모바일게임을 퍼블리싱한 경험이 있어 '위너스사커'의 국내 퍼블리싱 흥행에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