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플은 1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털 호텔 국화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8차 던파 리그 개막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네오플 및 삼성전자, 넥슨, 온게임넷 관계자 및 던파 8차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전원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네오플과 삼성전자는 본선 진출 선수들의 법, 윤리 의식을 강화하고 프로 의식을 고양시키기 위해 이번 리그부터 선수 자체 소양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상금 이외에 별도의 대진료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선수 지원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네오플 조종실 이정현 실장은 "이번 대회는 그동안 개최되어온 7번의 리그와 비교해 한단계 더 진화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확신한다"며 "선수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리그에 임할 수 있도록 선수 관리에도 전폭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정현 실장은 이어 "던파 리그가 진정한 빅 리그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이너 리그와 국제 대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갖고 있다"고 말했다.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의 대회 녹화는 오는 6월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에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6월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케이블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녹화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