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엔씨소프트의 인기 게임 '아이온'에 최적화된 노트북 '아이온 에디션'에 3D 기술력을 더한 엑스노트 R590, R570 시리즈를 비롯, 9월에는 새로운 모델인 A510시리즈까지 3D 노트북 모델을 확대한다.
R590 시리즈(R590-TR3DK)는 15.6인치 3D LED LCD를 적용, 인텔 코어 i7 720 프로세서 CPU, 엔비디아 지포스 GT 355M 1GB 그래픽, 500GB 하드디스크 등 고성능 사양이 탑재됐다. 판매가는 160만원대/180만원대/190만원대로 경쟁력을 확보해 소비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A510시리즈는 15.6인치 풀 HD급 디스플레이, 엔비디아 GT 425M 그래픽, 3D TV링크까지 지원해 더욱 강력한 3D 체험을 지원할 계획이다.
LG전자의 노트북 신제품 라인업을 이용하면 엔씨소프트의 인기 MMORPG '아이온'을 고해상도에서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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