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매니저'는 이번에 추가되는 대회 모드는 선착순 참가 신청을 통해 진행되며, 최대 1024강 토너먼트로 이뤄진다. 아울러, 대회 우승자에게는 게임 머니(PT)가 상금으로 주어진다.
'프로야구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유저 여러분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대회 콘텐츠를 선보이는 만큼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한다"며 "대회 모드가 자리잡은 이후에는 콘텐츠를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 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 중인 '프로야구매니저'는 세가(COO 우스이 오키타네)의 유명 게임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 한 게임이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가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