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와 SK텔레콤(총괄사장 하성민)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매니저'의 광고 모델인 야구 스타 양준혁 화보 촬영 스케치 영상을 28일 공개했다.
이달 초 강남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양준혁은 특유의 만세 타법 포즈를 비롯해 다양한 컨셉의 모습을 선보였으며, 프로 모델 못지 않은 끼를 발산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2010년 은퇴한 전 프로야구 선수 양준혁은 최근 야구 해설자로 변신하였으며, 현재 각종 야구 관련 방송 진행 및 강연을 통해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 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 중인 '프로야구매니저'는 세가(COO 우스이 오키타네)의 유명 게임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로컬라이즈한 게임이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가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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