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대표 송인수)는 26일 '프리스타일풋볼' 제1회 공식 오프라인 대회를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64개 팀 총 256명이 참가해 승부를 겨룬다. 지난 대회에 비해 두 배나 큰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상품도 두 배로 푸짐하게 준비되었다. 시상은 1등 상금 200만원과 '우승팀 챔피언 칭호', 2등 상금 100만원, 3등 상금 50만원이 주어질 예정이다.
최근 인기리에 방송중인 온게임넷의 '프풋한 양민이 뿔났다'의 MC팀 '양뿔팀' 또한 본선이 치러지는 29일 경기장을 방문해 관람객들과 함께 '프리스타일풋볼' 이벤트 매치를 펼친다. '양뿔팀'의 실력이 일취월장하고 있어,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와 관람객 모두에게 재미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풋볼' 오프라인 대회 참여자에게는 대회 우승의 명예와 추억을,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즐길 거리들을 제공할 것"이라며 "대회가 게임 하는 선수와 경기를 관람하는 관객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