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COO 우스이 오키타네)의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99년도 선수카드 500여장을 추가한다. 1999년은 야구팬들에게 지금까지도 명승부로 회자되는 롯데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7차전 비롯해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남을 다양한 기록들이 쏟아졌던 시기로 기억되며, 이번 선수카드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은 한층 폭 넓은 선수 운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야구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 여러분께서 오랫동안 기다려 온 99년도 선수카드를 드디어 선보이게 됐다"며 "랭킹전 시스템도 리뉴얼 돼 기존에 몇 가지 작전카드만 사용했던 것에서 벗어나 상황에 맞는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됐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