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중국 북경 판구호텔에서 열린 로코조이(대표이사 싱샨후)의 신작 '초시공영웅전설'의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싱샨후 대표가 한 말이다. 그는 3년의 개발 기간을 통해 중국 최고의 카드 RPG를 만들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4세대 카드 RPG를 표방하는 이 게임은 5x3 말판 위에서 다가오는 적을 제압하는 것을 메인 시스템으로 하며 2D 만화 스타일의 횡스크롤 구도로 제작됐다.
![[이슈] 초시공영웅전설, 15일 론칭…로코조이표 카드 RPG 맛보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1118082041653_20160111181511dgame_2.jpg&nmt=26)
특히 중국 최초로 중국, 일본, 한국 이용자들이 같은 서버에서 서로간에 PVP를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해 PVP에 큰 즐거움을 느끼는 이용자들에게 어필하며 '도쿄구울', '나루토', '유유백서'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제작사 '피에로'가 애니메이션 및 캐릭터 작업에 참여해 퀄리티를 한층 높였다.
싱샨후 대표는 "한국, 중국, 일본 그리고 영국, 프랑스, 독일 각 3개국 이용자들이 한 서버에서 즐길 수 있는 국가간 PVP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그 외에도 유명 만화 제작사와 16개국 성우를 투입해 음성 작업을 진행하는 등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편 '초시공영웅전설'은 오는 15일 10시 반 애플 iOS를 통해 우선 서비스할 예쩡이며, 일본 한국 중국 홍콩 마카오 타이완 동시 서비스에 돌입한다. 또한 이달 말에는 안드로이드OS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슈] 초시공영웅전설, 15일 론칭…로코조이표 카드 RPG 맛보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1118082041653_20160111181513_3.jpg&nmt=26)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